이미지 확대보기양주시는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청에서 용산구와 ‘상생발전을 위한 체육시설 조성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일대 용산구 소유 부지를 활용해 파크골프장 등 공공 체육시설을 조성하여 양 지역 주민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용산구는 사업을 주관해 시설 조성과 운영을 맡고, 양주시민에게도 이용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주민 우선 채용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나선다. 양주시는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지원한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