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10곳 모두 '빨간불'...삼성전자 6%대·SK하이닉스 3%대 '강세'
이미지 확대보기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날 오후 1시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9.28포인트(5.34%) 상승한 7681.19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60.58포인트(3.57%) 오른 7552.49로 출발해 강보합을 이어가다가 7600선까지 회복했다.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2시 54분 기준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서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당시 코스피200 선물 기준가는 전 거래일 대비 5.13% 오른 1240.15를 가리켰다.
수급은 기관이 1조 7395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 3750억원, 2963억원 순매도 중이다.
이외 SK스퀘어(6.63%), 삼성전자우(6.63%), 삼성전기(7.90%), 현대차(4.71%), LG에너지솔루션(3.83%), 삼성생명(5.52%), KB금융(10.39%), 삼성바이오로직스(6.04%) 등도 강세다.
코스닥은도 전 거래일보다 51.20포인트(6.45%) 오른 845.20를 가리키고 있다.
주요 종목으로는 알테오젠(8.67%), 에코프로비엠(10.13%), 에코프로(7.43%), 주성엔지니어링(8.86%), 레인보우로보틱스(7.42%), 코오롱티슈진(3.89%), 원익IPS(18.49%), 리노공업(8.86%), 피에스케이(25.43%) 상승세다. 반면 HLB는 –29.89% 하한가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