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 마야오픈 우승
이미지 확대보기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며 '독주체제'를 갖추고 있다.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
주수빈은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를 쳐 단독 8위에 올랐다. 2023년 LPGA 투어에 합류한 주수빈은 통산 두 번째 톱10이다.
5억5387만원).
코다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3번, 준우승을 3번 했다.
개막전에서 우승한 코다는 지난주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고, 시즌 3승을 거퉈 통산 18승을 달성했다.
강민지가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9위, 임지희가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3위에 올랐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