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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하남시의회, 현충탑 참배로 첫 출범 의정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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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하남시의회, 현충탑 참배로 첫 출범 의정 활동 시작

순국선열 추모하며 초심 다짐…6일 첫 임시회서 의장단 선출·원구성 완료
1일 제10대 하남시의회 의원들이 첫 출범 행사로 현충탑에 방문해 참배하고 있다. 사진=하남시의회이미지 확대보기
1일 제10대 하남시의회 의원들이 첫 출범 행사로 현충탑에 방문해 참배하고 있다. 사진=하남시의회
제10대 하남시의회가 1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시의회 첫 공식행사로 시의원들은 이날 오전 창우동 검단산 현충탑 참배 행사를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제10대 하남시의회는 오는 6일 제349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원구성 절차를 진행한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자치행정위원회와 도시건설위원회 등 상임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을 선임해 전반기 의회 운영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이어 같은 날 오후 제10대 하남시의회 개원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린다.

제10대 하남시의회는 지역구 의원 9명과 비례대표 의원 1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가선거구 조창민·최승태, 나선거구 오지연·정혜영, 다선거구 신선호·이정연·정병용, 라선거구 오승철·정경섭 의원과 비례대표 김어진 의원 등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