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 추모하며 초심 다짐…6일 첫 임시회서 의장단 선출·원구성 완료
이미지 확대보기시의회 첫 공식행사로 시의원들은 이날 오전 창우동 검단산 현충탑 참배 행사를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제10대 하남시의회는 오는 6일 제349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원구성 절차를 진행한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자치행정위원회와 도시건설위원회 등 상임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을 선임해 전반기 의회 운영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제10대 하남시의회는 지역구 의원 9명과 비례대표 의원 1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가선거구 조창민·최승태, 나선거구 오지연·정혜영, 다선거구 신선호·이정연·정병용, 라선거구 오승철·정경섭 의원과 비례대표 김어진 의원 등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