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김나현2가 8일 강원도 평창의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1·63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총상금 7000만원) 최종일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3타를 쳐 정인아, 김서윤2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050만원.
김나현2는 평창에서 정선으로 이동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 출전, 이날 기상악화로 인해 오후 4시가 넘어 1번홀을 출발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