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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잉루츠 송도’ 1700세대 정주사업 마케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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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잉루츠 송도’ 1700세대 정주사업 마케팅 돌입

인천글로벌시티, 공식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
재외동포 정착 주거공간 브랜드 강화에 나서
청약 의향서·홍보센터·뉴스룸 등 핵심적 메뉴
글로벌시티 홈페이지 및 조감도. 사진=인천글로벌시티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시티 홈페이지 및 조감도. 사진=인천글로벌시티
(주)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3단계 사업 브랜드인 ‘홈잉루츠 송도(HOMING ROOTS SONGDO)’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리뉴얼은 최신 웹 디자인과 미디어 기능을 적용해 재외동포와 국내외 예비 수분양자들에게 IGCD의 주요 사업과 브랜드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 홈페이지는 ▲회사소개 ▲사업소개 ▲홍보센터 ▲뉴스룸 등 4개 핵심 메뉴로 구성됐으며, 풀비주얼 영상과 사용자경험(UX)·인터페이스(UI)를 전면 개선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신규 브랜드 ‘홈잉루츠’의 슬로건인 “집에 담고싶은 모든 가치, 홈잉루츠”​를 중심으로 재외동포와 인천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주거공간의 가치를 강조했다.
3단계 사업인 ‘홈잉루츠 송도’는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지하 2층~지상 44층, 14개 동, 총 1,70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홈페이지에는 사업 개요와 위치도 등을 비롯해 1단계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와 2단계 ‘송도 아메리칸타운 더샵’의 사업 실적도 함께 소개했다.

메인 화면에는 3단계 사업 청약 일정 안내와 함께 ‘청약 의향서 접수’ 팝업 창구​를 마련해 관심 고객과의 소통도 강화했다.

IGCD는 앞으로 송도뿐 아니라 영종·청라 등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전역으로 재외동포 정주단지 개발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700만 재외동포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대표 개발회사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홍보센터와 뉴스룸을 신설해 신규 CI와 ‘홈잉루츠’ BI의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고, 유튜브와 공항철도·지하철 스크린도어·옥외광고 등 각종 홍보 콘텐츠 등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