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 평화 공존·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청사진 제시
- 백범 김구 부인 故 최준례 여사 등 독립유공자 후손에 직접 포상
- "국민과 함께 밝게 빛날 대한민국의 비전 제시"
- 백범 김구 부인 故 최준례 여사 등 독립유공자 후손에 직접 포상
- "국민과 함께 밝게 빛날 대한민국의 비전 제시"
이미지 확대보기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된 경축식 경축사를 통해 남북 간의 평화 공존과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선열의 헌신 위에 발전해 온 대한민국의 위상을 조명하고, 앞으로 더욱 밝게 빛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찬 광복회장을 비롯해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 주요 인사, 정당·종단 대표, 주한외교단, 시민과 학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번 광복절 포상 대상자로 선정된 총 283명 중, 1911년 여성 계몽 활동에 앞장서고 상해 임시정부 활동을 지원한 백범 김구 선생의 부인 고(故) 최준례 여사(건국훈장 애족장)를 비롯해 안종익·이면응·강정신·정대림 등 독립유공자 5명의 후손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며 예우를 다했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