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신 태안군수가 20일 태안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태안군이 21일 밝혔다. 배식 봉사를 마친 뒤에는 어르신들과 같은 밥상에 둘러앉아 정담을 나누며 일상의 이야기와 복지관 이용 소감, 현장의 애로사항 등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배식 봉사는 지난 7월 1일 백화노인복지관, 8월 13일 안면도노인복지관에 이은 릴레이 소통 행보다. 관내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피부에 와닿는 맞춤형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는 군정 철학이 담겼다.
엄정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stod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