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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골프 여자 단체전, 4언더파 공동 2위...김규빈과 양윤서, 2언더파 공동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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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골프 여자 단체전, 4언더파 공동 2위...김규빈과 양윤서, 2언더파 공동 7위

양윤서. 사진=KGA이미지 확대보기
양윤서. 사진=KGA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과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아시안 게임 골프 첫날 여자부에서 순항했다.

한국은 단체전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 6270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 여자 골프 1라운드.

김규빈과 양윤서는 여자부 개인전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7위에 랭크됐다. 선두와는 5타 차다.
국가대표 박서진(서문여고)은 1언더파 69타로 공동 18위에 머물렀다.

섀넌 탕(싱가포르)이 7언더파 63타를 쳐 프라나비 샤라트 우르스(인도)를 3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인 뤄닝(중국)은 3언더파 67타로 슈 웨이링(대만), 아피차야 유볼(태국) 등과 공동 3위를 마크했다.

한국은 여자부 단체전에서 4언더파 136타를 쳐 중국, 대만, 태국 등과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싱가포르가 8언더파 132타로 공동 2위를 4타 차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