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 티띠꾼, 17언더파 단독 선두
이미지 확대보기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오하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35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호아칼레이(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
윤이나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쳐 폴리 맥(독일)과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선두에 나선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태국)과는 3타 차다.
윤이나는 드라이브 평균 거리 273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85.71%(12/14), 그린적중률 83.33%(15/18), 샌드세이브 0%(0/1), 퍼트수 31개를 기록했다.
6타를 몰아친 이정은5는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최혜진(롯데) 등과 전날 공동 39위에서 공동 16위로 상승했다.
이소미(신한금융그룹)는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8타로 전날 공동 45위에서 임진희(신한금융그룹) 등과 공동 24위로 올라갔다.
안나린(메디힐)은 1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30위, 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유현조(롯데)는 합계 6언더파 210타로 '루키' 이동은(SBI저축은행) 등과 공동 42위에 랭크됐다.
주수빈(부민병원)과 이정은6(대방건설)은 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65위에 머물렀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