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석 구이터 마련...전통 풍물 난타 공연도
경매체험 노래자랑 수제햄만들기 등 부스 운영
경매체험 노래자랑 수제햄만들기 등 부스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행사장에는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구매한 축산물을 즉석에서 맛볼 수 있도록 300석 규모의 대형 구이터가 운영된다. 축제 첫날인 30일 오후 4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통 풍물, 난타, 색소폰 앙상블 등 흥겨운 문화 공연이 이어져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우 경매부터 수제 햄 만들기까지 풍성한 부대행사
둘째 날인 31일에는 더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OX퀴즈와 서산한우 경매 체험을 비롯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민 노래자랑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아울러 수제 햄 만들기, 전통한과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상시 운영된다.
이 밖에도 전통차 시음회, 구운 계란 및 벌꿀 시식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시식 행사가 마련된다. 축산업 직업군 소개와 전문 상담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축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도 제공할 계획이다.
엄정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stod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