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골프헤럴드는 지난 29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화산컨트리클럽에서 제28회 골프헤럴드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1994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오랜 시간 골프계의 꾸준한 성원 속에 이어져 온 대표적인 자선 골프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골프를 사랑하는 남녀 골퍼 48명이 참가해 신페리오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다.
메달리스트는 73타를 친 한용외 인클로버재단 이사장(전 삼성문화재단 총괄사장)에게 돌아갔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이심 국가원로회의 공동의장, 박인자 광화문문화포럼 회장, 심인흥 우리나라그룹 회장, 건축가 홍태선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빛냈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행사 수익금 569만 원이 교육·구호 NGO ‘글로벌에듀(사)’에 현장 전달됐다. 해당 기금은 아프리카 4개국 내 농군학교 설립 및 현지 교육 사업에 사용되어, 아프리카 지역사회의 자립을 돕는 밑거름으로 쓰일 예정이다.
1991년 4월 창간한 골프헤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콘텐츠잡지’로 여러 차례 이름을 올렸고, 2024년 대한골프협회 정기총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전문성을 공인받아 왔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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