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가 매각한 우간다의 모바일 사업부문은 텔콤 케냐(Telkom Kenya)의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었다. 나머지 지분 30%는 케냐 정부가 갖고 있다. 텔콤 케냐의 지분은 당초 남아프리카공화국의 MTN과 베트남의 Viettel이 매입의사를 표명했다.
오렌지는 지난 1분기 동안 케냐와 콩고민주공화국을 포함한 아프리카에서 사업추진을 검토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아프리셀에게 오렌지 우간다의 지분을 매각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이번 사업인수는 현재 정부의 승인만 남은 상태며 아프리셀은 우간다에서도 통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Africell
설립 : 2001년
주요사업 : 이동통신 등
모회사 : Africell Ho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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