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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영국] 스탠스테드공항, 입점 브랜드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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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탠스테드공항, 입점 브랜드들 증가

[글로벌이코노믹=최근영 기자] 영국의 런던 스탠스테드(Stansted) 공항 입점 브랜드들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스탠스테드공항은 수백만 파운드를 투자해 국제 출국 라운지를 새롭게 개조했다. 7월 15일에 이곳에 입점할 새로운 브랜드 명단도 발표했다.

World Duty Free, WH Smith, Dixons Travel이 2주 내에 스탠스테드공항에 입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Boots, The Body Shop, Fat Face, JD Sports, Rituals, Glorious Britain의 입점이 확인되었고 몇 주 후에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공항 소유주인 Manchester Airports Group은 서비스와 시설 개선뿐만 아니라 런던에서 제일 가는 공항으로 만들기 위한 분명한 목표와 열정이 있으며 이러한 목표 실현을 위한 첫 발을 디딘 것이 자랑스럽다고 발표했다.

스탠스테드공항은 이번 달 초에 공항에 입점할 식품과 음료회사들의 명단도 발표했다. 버거킹, Pret A Manger, Starbucks, JD Wetherspoon 등과 같이 유명한 브랜드들과 새롭고 전도 유망한 브랜드들도 포함되어 있다.
16개 매장에 포함되는 패션, 신발, 액세서리, 명품관 등은 아직 발표를 하지 않았는데 내년에서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