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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스피커스멕시코, 기업의 90%는 인재 부족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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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스피커스멕시코, 기업의 90%는 인재 부족 느껴

◐ 상무부, 최근 미국의 멕시코 설탕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에 사탕수수 농민 우려

- 미국의 멕시코 설탕에 대한 관세 14.87% 부과 예정, 동시에 설탕이 함유된 과자 및 청량음료 가격 상승 예상
- 북부지역의 사탕수수 농민들이 우려를 제기해 보조금 정책, 설탕을 활용한 제품의 수급조절 등 해결책 시급
- 세계적인 건강관심 증가로 설탕 수입 및 소비를 줄이면서 해당 산업이 침체기를 겪고 있음

◐ 스피커스멕시코, 기업의 90%는 인재 부족을 느껴

- 인재개발업체 스피커멕시코(Speakersmexico), 기업은 재능과 경쟁력 있는 직원을 원하는데 특히 전문회사의 경우 숙련노동자의 공급부족으로 애로를 겪고 있다고 답변
- 멕시코 기업들이 생각하는 기준을 보면 관리자(Management)는 지식, 생활 등에서 열정을 갖고 있어야 하며 다른 직원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어야 함
- 실력과 인성을 고루 갖춘 인재, 전문가들은 그 기준이 국가 및 기업마다 상이해 컨설팅에 어려움이 따른다는 입장

◐ 관광부, 2014년 상반기 전체 관광객 수 1420만 명 기록

- 올해 상반기 관광객 수 2013년 동기 대비 9.7% 증가한 1420만명
- 중앙은행(BANXICO), 해외방문객 외화지출은 84억3500만 달러(약 855조3000억원) 달성
- 미국, 캐나다가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이며, 그 외 대부분은 라틴아메리카 지역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