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측은 “공장이나 점포에서 혼입됐을 가능성은 낮다”며 “원인 불명”이라고 밝혔다.
여성 고객은 오사카 부 가와치나가노 시에 위치한 점포에서 판매된 감자튀김을 먹던 중 흰색 물질이 혼입돼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민원을 제기했다.
맥도날도 측이 외부조사기관에 의뢰한 결과 이빨로 판명됐다. 하지만 이 이빨로부터는 감자튀김용 식용유가 검출되지 않았으며, 당시 점포에는 이빨 뽑은 종업원도 없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