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엔진 차량의 배기량은 1200cc급으로, 지난해 발매된 소형세단과 마찬가지로 신개발 엔진을 탑재했다. 디젤 엔진차량도 선보였다.
이번 신차는 인도 내 4륜차 최대기업 멀티스즈키와 혼다에 밀리고 있는 승용차 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개발됐다.
신차 최저가격은 46만5000루피(약 809만6000원, 뭄바이 시 기준) 이며 인도 전국 약 450개 대리점에서 일제히 발매됐다. 신차는 마하라슈트라 주 푸네 시 공장에서 생산된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