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제철스미킨은 이같은 내용을 골격으로 하는 2017년 중기 경영계획을 3일 발표했다.
신일본제철스미킨은 이번 계획에 따라 오구라 제2 고로의 가동을 중단하고 철원 설비의 가동률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생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2018년 3월 결산기의 매출액 경상이익률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2015년 3월 결산기의 매출액 경상이익율은 7.3%로 전망된다.
김경삼 기자 kimksik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