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글로벌 주택가격 지수는 올들어 151.31을 기록하고 있다.
IMF의 글로벌 부동산 지수는 2000년을 100으로 잡고 있다.
이 지수는 2008년 1분기에 159.88로 정점을 찍고 2012년 1분기까지 하향세를 그렸다.
그러다가 2012년 2분기부터 반등해 글벌벌 위기때에 비해 무려 50%이상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나라는 홍콩과 스웨덴 그리고 노르웨이다.
홍콩으로 약 9년 만에 무려 22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스웨덴은 64.2%, 노르웨이는 57.2% 주택 가격이 상승했다.
한국은 올해 2분기 기준으로 104.4에 달했다.
외환위기 당시에 비해 25.1% 증가했다.
조사대상 26개국 가운데 10번째 상승률이다.
지구촌의 주택가격이 이처럼 오르는 것은 양적완화로 통화량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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