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요시노야를 운영하는 요시노야 홀딩스는 20세~64세의 남녀 24명을 대상으로 규동을 매일 1회, 3개월간 먹는 실험을 실시, 그 결과는 이날 발표했다.
요시노야 홀딩스는 대상자들이 규동을 먹기 전과 먹은 후 체중과 체지방율, 혈당이 어떻게 변화하는 지를 관찰했다.
그 결과, 대사 증후군으로 이어지는 체중 변화는 보이지 않았고 체지방 비율과 혈압, 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혈당 등에서도 통계적으로 눈에 띄는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고 요시노야 측은 밝혔다.
요시노야 홀딩스의 한다 유리코 홍보 IR 담당 부장은 "규동이 몸에 좋지 않다는 이미지를 이제는 불식시켰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은주 기자 ej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