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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 대폭락 하루새 3.3%... 미국 연준 FOMC 11월 금리 인상설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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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 대폭락 하루새 3.3%... 미국 연준 FOMC 11월 금리 인상설 급부상

국제 금값 대폭락 하루새 3.3%... 미국 연준 FOMC 11월 금리 인상설 급부상 미국 달러환율 그 가치가 치솟는 바람에.  이미지 확대보기
국제 금값 대폭락 하루새 3.3%... 미국 연준 FOMC 11월 금리 인상설 급부상 미국 달러환율 그 가치가 치솟는 바람에.
국제 금값이 폭락했다.

5일 뉴욕상업거래소에 따르면 1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1269.70달러에 마감했다.

하루 새 무려 3.3% 급락한 것이다.

미국 연준 FOMC가 11월에 금리인상을 단행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미국 달러가치는 급등하고 대신 금값이 떨어지고 있다.
미국 연준 FOMC 정규 맴버로 투표권을 보유한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5일 한 연설에서 연준이 11월에도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

제프리 래커 리치먼드 연방은행 총재도 이날 미국 연준이 지난 1994년에 시행했던 것과 유사한 물가상승 전 금리인상 전략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희정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