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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BBC 방송 사고, 바지를 벗고 있었다는데...로버트 켈리 부산대 교수, 박근혜 탄핵인용 당시 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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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BBC 방송 사고, 바지를 벗고 있었다는데...로버트 켈리 부산대 교수, 박근혜 탄핵인용 당시 해명은,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지난 10일 오전 11시부터  탄핵심판 결정문을 낭독하고 있다./YTN화면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지난 10일 오전 11시부터 탄핵심판 결정문을 낭독하고 있다./YTN화면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BBC사고가 전 세계적으로 큰 파문을 야기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박근혜대통령 탄핵인용날 터졌다.

부산대 로버트 켈리 교수는 3월 10일 자신의 집에서 화상으로 BBC와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 도중 켈리의 딸과 아들이 화면에 나타났다.
유나와 주섭이 사전예고 없이 난입한 것.

이 모습이 유튜브등을 오가면서 5000만 클릭을 기록했다.

생방송 사고 당시 아기들이 들어와도 켈리교수는 안절부절할뿐 자리에서 일어나지는 못했다.

이와 관련하여 SNS에서는 켈리 교수가 당시 잠옷 바지 차림이거나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물론 켈리 교수는 “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BBC 방송사고 일교차 주의보다 더 무서운 문화의 차이. 기상청 오늘 전국날씨 일기예보 /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BBC 방송사고 일교차 주의보다 더 무서운 문화의 차이. 기상청 오늘 전국날씨 일기예보 /뉴시스

일부 영국 네티즌들은 부인을 두고 보모’(nanny)라고 불러 물의를 빚기도 했다.

아시아 여성에 대한 편견으로 받아들여 질 수 있는 발언이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