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분기 착공, 2022년 4분기 1단계 프로젝트 완료 전망
이미지 확대보기사우디는 '홍해 프로젝트'라고 명명된 이번 개발 계획에서 공항과 항구 등 수송시설과 호텔을 포함해 자연보호 지구인 산호초의 다이빙 시설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2019년 3분기 착공해 2022년 4분기 1단계 프로젝트가 완료될 전망이다.
성명에서는 전체 프로젝트 투자 주체인 PIF가 당초 투자하는 투자자와 호텔 운영 회사와의 제휴를 모색할 방침이다. 그동안 발급이 금지됐던 외국인에 대한 관광 비자도 올해 안에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 프로젝트의 전체 비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