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엔진 연비율 20~30% 개선, 토크도 전보다 최대 30% 향상
이미지 확대보기전기자동차 등 전기 구동 기술도 기존 계획대로 전개하는 한편, 내연 기관에 대한 철저한 추구가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전동화와의 조합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엔진의 연비율은 현행 '스카이액티브-G'와 비교했을 때 최대 20~30% 개선되고, 토크도 전보다 10%이상, 최대 30%에 이르는 향상을 실현했으며, 동시에 주행 성능의 장점도 양립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마쓰다는 또한 일본에서 표준 장비화를 시작한 첨단 안전 기술을 2018년 이후 순차적으로 글로벌로 확대하고, 자동주행 기술은 2020년에 실증 실험을 개시하여 2025년까지 표준 장비화를 목표로 제시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