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동차 제조업체들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중국 국내에서 생산했거나 해외에서 수입한 SLK-클래스, GLK-클래스 등의 리콜 계획을 AQSIQ에 제출했다.
리콜 대상 차량에는 전 세계적으로 일본 제조사인 다카타가 생산한 에어백 인플레이터가 장착되어 있다.
다카타가 생산한 에어백은 자동차 충돌 시 에어백이 펼쳐지면서 파편이 튀어 사람을 다치게 하는 치명적 결함이 확인됐다. 전 세계에서 최소 16명이 사망했으며 180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