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의 60년간 축적된 데이터 안전 설계에 반영
이미지 확대보기제품의 기획, 개발, 마케팅을 포함한 이번 협력을 성사시킬 수 있었던 데 대해 파나소닉 사이클 텍 카타야마 에이치 사장은 "안전에 대한 생각과, 품질에 대한 사고방식이 콤비와 눈높이가 맞았다"고 밝혔다.
파나소닉과 콤비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아이를 태운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파나소닉이 가진 전기 기술과 콤비의 안전에 대한 데이터와 디자인을 활용하여 올해 가을까지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콤비의 고토 히로노부 사장은 "60년간 축적된 데이터가 안심 및 안전과 결부되는 설계 구조로 전환해 나가면 강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