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랴오닝성 차오양시(朝陽市) 정부와 투자 개발 업체 '진궈터우발전(锦国投(大连)发展)'은 7일(현지 시간) 차오양시에 연산 1000만톤 규모의 산화알루미늄(알루미나) 공장을 건설하기로 합의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총 투자액은 230억위안(약 3조8983억원)으로 고용 인원은 2500명에 달한다고 신화통신이 8일 전했다. 첫 번째 단계는 2018년에 건설을 시작할 계획이며, 일부 생산 라인은 2019년에 완공되어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