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이집트 타렉 몰라(Tarek El Molla) 석유광물자원부 장관이 키프로스 산 천연가스를 이집트로 보내는 해저 파이프라인 부설 프로젝트에 대해 건설비용이 8억~10억달러(약 8640억~1조800억원)가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고 중동 경제 전문지 미드(MEED)가 9일(현지 시간) 전했다. 이집트는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건설함으로써 유럽을 중심으로 LNG 주요 수출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