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전략 컨설팅 회사 솔리디언스(Solidiance)가 2017년 베트남의 핀테크 시장 규모가 44억달러(약 4조7300억원) 수준까지 부풀어 오른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신생 기업들이 시장 개척을 위해 약 1억2900만달러(약 1387억원)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베트남 국민생활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스마트폰과 은행 계좌의 보급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로 인해 핀테크 산업 시장 규모는 2020년까지 약 78억달러(약 8조3850억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