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규제 당국의 검사에 의해 유해한 배기 가스의 양을 억제하는 불법 장치를 탑재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안드레아스 쇼이어(Andreas Scheuer) 교통장관의 성명에 따르면 리콜의 주요 대상은 밴 '비토(Vito)',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GLC 4x4s', 승용차 'C-클래스(C-class)' 디젤 차량이다.
다임러의 디터 제체(Dieter Zetsche) 최고경영자(CEO)는 11일 자사의 배기 가스 비리를 두고 쇼이어 교통장관과 만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