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마카오의 카지노 운영 대기업 '신호국제발전(新濠国际发展)'은 11일(현지 시간)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키프로스의 CNS 그룹과 합작으로 동국 제2의 도시 리마솔에 건설하는 유럽 최대의 통합 카지노 리조트 '시티오브드림즈 메디터레이니언(City of Dreams Mediterranean)'의 기공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니코스 아나스타시아데스 키프로스 대통령과 멜코(Melco) CEO가 참석했다. 총 136개의 테이블과 1200개의 게임기, 500개의 호텔 객실과 호화 별장을 가진 호텔, 11개의 레스토랑 및 카페테리아, 웰빙 및 스포츠센터, 초대형 수영장 및 야외극장 등을 갖추고 2021년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