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생필품 가격 통제…백미·야채·수산물 등 대상
-미얀마, 4~5월 봉제품 수출 5억달러 넘어…지난해 2배
-소프트뱅크, 인도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규모 투자 협의
-미얀마 양곤, 2025년 이후 지하수 이용 완전 금지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미얀마, 4~5월 봉제품 수출 5억달러 넘어…지난해 2배
-소프트뱅크, 인도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규모 투자 협의
-미얀마 양곤, 2025년 이후 지하수 이용 완전 금지
이미지 확대보기◇ 인도 바티 에어텔, 네트워크 확장에 2400억루피 투자
인도 최대의 이동통신사 바티 에어텔(Bharti Airtel)은 2018/19년 회계연도(2018년 4월~2019년 3월)에 전년과 같은 수준인 2400억루피(약 3조8976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최근 경쟁이 격화되는 인도 휴대전화 시장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주요 비즈니스 허브와 도시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5~7배의 네트워크 용량을 확장함으로써 초고속 데이터 속도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필리핀, 생필품 가격 통제…백미·야채·수산물 등 대상
필리핀 농업부 엠마누엘 피뇰(Emmanuel Pinol) 장관은 이번 주부터 생필품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소매가격(SRP) 제도를 일부 농수산품에 적용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소비량이 많은 쌀과 야채, 수산물 등 3종류가 대상이 될 전망이다.
피뇰 장관은 성명에서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세제 개혁법(TRAIN)과 원유 가격의 상승이 인플레이션의 원인 중 하나라며, 최소한 생필품에 대해서 만큼은 정부의 통제 하에 두어야 한다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 미얀마, 4~5월 봉제품 수출 5억달러 넘어…지난해 2배
미얀마의 4~5월 CMP(재단, 봉제, 포장) 수탁 방식에 의한 봉제품 수출 연간 성장률이 두 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 시간) 미얀마 상업부 발표에 따르면, 4~5월 CMP 수출액은 5억3800만달러(약 5941억원)로 전년 동기의 2억7700만달러(약 3059억원)에서 약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한편, 지난 2010년 3억3700만달러(약 3722억원)였던 봉제품 수출액은 2014년에 1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 사이 23억3200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 소프트뱅크, 인도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규모 투자 협의
소프트뱅크가 인도의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액은 600억달러(약 66조2940억원) 규모에 이를 전망으로, 손정의 회장 겸 사장이 인도 정부와 최종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인도 현지 언론들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 미얀마 양곤, 2025년 이후 지하수 이용 완전 금지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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