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독일 언론들은 삼성의 HW-NW700 사운드바에 대해 잇따라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독일의 일간지 디벨트는 16일(현지 시간) 삼성의 HW-NW700 사운드바를 "별도의 서브우퍼 없이도 생생한 소리를 전달한다"며 앞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다.
디벨트는 삼성 HW-NW700이 장점에도 불구하고 일부 단점도 있다고 지적했다. 셋업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연결이 불안정한 점을 꼽았다. 특히 와이어리스 연결 시에 연결이 불안정하며 WLAN 연결 시에는 반드시 삼성의 최신 모델 TV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WLAN의 문제 등 독일 언론들이 지적하고 있는 단점은 삼성이 앞으로 세계시장을 공략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다. 사실 국내에서도 그러한 불편함들이 조금씩 입소문을 타고 있기 때문이다.
임성훈 기자 shyim9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