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의 자회사인 코리아 그래파이트가 대신 테라테크노스와 계약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MOU에는 페닌슐라의 가장 중요한 경기도 가평의 흑연 프로젝트, 가능하면 은하 흑연 프로젝트에서 나온 흑연 정광(graphite concentrate) 샘플 테스트가 포함되어 있다.
페닌슐라의 영업 책임자인 존 더그데일(Jon Dugdale)은 "두 업체간의 MOU는 흑연 프로젝트가 세계에서 한국이 가장 역동적인 리튬 이온 배터리 산업의 발판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현재 개발 및 생산에서 핵심적인 흑연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 것과 동시에 획기적인 구상화(spheroidization) 및 전기 화학 테스트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양해 각서에는 한국의 흑연의 흑연 정광 샘플에 대한 구상화 및 전기 화학적 시험 작업을 완료하기 위한 최초의 테라테크노스의 테스트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테라테크노스와 코리아 그래파이트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협력 및 착수 협상을 진행한다.
김형근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