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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슈 24] 호주법원, 소년 성추행 교황청 전 간부에 금고 6년 실형 선고
김경수 편집위원
입력
2019-03-13 18:01
[글로벌-이슈 24] 호주법원, 소년 성추행 교황청 전 간부에 금고 6년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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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경수 편집위원] 호주 멜버른재판소는 13일 성가대 소년 2명에게 성적 학대를 가한 혐의로 로마 교황청(바티칸) 전 최고 간부였던 추기경 조지 펠 피고(77·사진)에게 금고 6년의 실형판결을 선고했다.
펠 피고는 1996~97년 사이 소년 2명에게 성적 학대를 가했다고 해서 지난달까지 유죄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피고 본인은 일관해서 무죄를 주장하고 있어 상소할 방침을 나타내고 있다.
법원 판사는 바티칸에서 세 번째 고위 성직자였던 펠 피고를 향해 부끄러움을 모르고 강제적인 성적 학대라는 무서운 위법행위를 저질렀다고 비난하며, 교도소에서 살아나지 못할 수도 있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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