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1일(현지시간)부터 오는 5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2019 하노버 산업전에서 통합 한국관을 운영한다.
하노버 산업전은 기계, 가공, 에너지 등을 망라하는 세계 최대 산업 전시회로, 70여 개국, 6500여 개 기업이 참가, 최신 산업동향을 선보인다.
‘인더스트리 4.0’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을 각국이 어떻게 실행하고 있는지 볼 수 있는 전시회다.
한국관은 기계산업진흥회, 로봇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지원하는 36개사와, 한국전력, 전기산업진흥회 등 4개 기관에서 지원하는 25개사 등 61개사 규모로 구성됐다. 개별 참가기업까지 합치면 모두 94개사다.
우리 기업들은 전시회 슬로건에 맞춰 공장자동화기기 등 산업시스템 간 통합에 요구되는 제품뿐 아니라 스마트센서 등 산업지능 관련 첨단제품을 선보인다.
김용찬 함부르크무역관장은 “하노버 산업전은 세계의 최신 산업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우리 기업들의 우수 기술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혁신 동력을 자극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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