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이킹 크루즈'가 소유하고 '바이킹 리버 크루즈'가 운영하는 크루즈선 '바이킹 시귄'은 선체 길이 135m, 폭 29m, 5천GT(총톤수) 규모의 강 유람선이라고 연합뉴스는 30일 크루즈선 추적 사이트인 '크루즈매퍼'를 인용해 보도했다.
바이킹 시귄은 95개의 객실과 식당, 라운지, 발코니 등을 갖추고 있으며 95∼190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다.
지난 4월부터 운항을 시작한 '바이킹선'(longship)들 가운데 하나이며 헝가리와 독일 등을 오가고 있다.
한편 헝가리 현지에서는 다뉴브 강의 물살이 너무 빨라 구조에 큰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