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글 홈(Google Home)과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 또는 스마트폰과 스마트 스피커 같은 기기로 연결된 새로운 이 기술 장치는 심정지 호흡 소리를 감지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약 911개 사건을 통해 실질적으로 증명된 이 도구는 최대 6m 떨어진 곳에서 97% 정도 호흡이벤트를 감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Nature journal npj Digital Medicine'이라는 학술지 6월 19일자에 게재됐다.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 똑똑한 스피커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개발한 이 장치는 이러한 스피커를 이용하면 놀라운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공동 저자인 쉬암 골라코타(Shyam Gollakota) 교수가 말했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