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싱가포르항공, 3위 일본항공(JAL)
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은 9일(현지시간) "에바항공이 영국 항공사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2019 최고의 일반석 기내식 항공사' 에 뽑혔다"며 "올해 2위는 싱가포르항공이 차지했고 일본항공(JAL)이 그 뒤를 이었다"고 보도했다.
스카이트랙스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탑승객 200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전체 항공여행 경험에 대한 평가 조사를 실시해 전세계 항공사 순위를 공개했다.
또다른 기내식 부문인 일등석은 에어프랑스, 전일본공수(ANA) 비즈니스석, 오스트리아항공 프리미엄 일반석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