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플립카트 빅 빌리언 데이즈 세일 기간 중 '완판'
삼성전자의 프라임 TV인 더 프레임(The Frame) QLED TV가 인도 온라인 쇼핑몰 플립카트의 빅 빌리온 데이즈 세일 행사에 참여해 세일기간이 채 끝나기도 전에 모든 물량이 판매되는 인기를 누렸다고 인디아 투데이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더 프레임 QLED TV는 지난 8월 인도 시장에 11만9999루피(약 200만 원)의 가격으로 처음 출시됐지만 이번 세일 행사에선 이보다 3만5000루피가 저렴한 8만4999루피에 판매가 이뤄졌다. 또 5000루피의 캐시백을 활용할 수 있는 등의 추가 혜택도 소비자들에게 주어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이 행사에서 보였던 55인치 이상 QLED TV 판매량의 3배를 이번 행사 기간 중 팔아 인도 내 이 부문 시장 점유율을 49%에서 60%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더 프레임 QLED TV는 '아트 모드'를 통해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미술 작품이나 사진 등을 담아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TV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