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걸리는 인터넷주문 상품 배송시간 단축
중국 알리바바그룹 내 온라인 소매 서비스업체인 알리익스프레스가 조만간 브라질에 유통센터를 개설할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캐널테크닷컴 등 브라질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알리익스프레스는 브라질에서 상품배송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유통센터개설을 검토하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 브라질 대표인 켄 황은 "브라질은 세계 5대시장 중 하나로 판단하고 있다"면서 "현재 브라질에서 구입된 상품을 배달하는 데 1개월이 소요되는데 이는 우리의 이상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브라질에 유통센터를 개설해 제품을 소비자에게 보다 빨리 배송할 것을 연구하고 있다"면서 "제품을 발송하기 위해 임대창고를 갖춘 유통센터 개설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현재 브라질 쿠리티바에서 브라질 유니콘인 에반스(Ebanx)와 함께 실제 매장 운영실험을 하고 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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