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골드만삭스, 마스터카드와 협력해 지난 8월 '애플월렛'과 연동되는 티타늄 카드 형태의 신용카드를 내놓고 아이폰 사용자에 한해 발급했다.
애플카드는 일반 카드처럼 결제할 수 있고 애플월렛 앱을 통해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 결제할 수도 있다.
팀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애플신용카드가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출시된 신용카드가 될 것이며 애플카드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이 카드로 아이폰을 구매 시 24개월 동안 무이자로 혜택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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