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에는 양자 컴퓨팅 기술을 갖고있는 주요 기관과 조직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로사톰에는 이 분야의 연구원들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가 위원회’가 설립되었다.
양자 컴퓨터는 많은 기술 분야에서 국가의 경쟁력을 보장해야 한다. 가장 강력한 슈퍼컴퓨터가 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자 오버레이(quantum overlay)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기가 양자 컴퓨터다.
특히 이 양자 컴퓨터는 신약과 물질을 개발하기 위한 복잡한 분자 행동 모델이다. 복잡한 물류 문제, 빅데이터 운영 등을 가능하게 만든다.
또 양자 기술 분야의 세계적 선도자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 패널을 만들어 지적재산권 및 교육프로그램 참가자를 위한 정보 공간을 구성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