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스타파 사날라(Eng. Mustafa Sanalla) NOC 회장은 “현장의 NOC 직원은 안전한 지역에서 보호를 받고 있지만, 정상적인 업무를 재개할 수 없다”며 “군사활동이 중단되고 모든 군인들이 작업 영역에서 철수할 때까지 생산이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엘필은 일량 7만 배럴의 기름을 생산하는 유전으로 NOC와 이탈리아 ‘에니(Eni)’의 합작회사인 ‘멜리타오일가스(Mellitah Oil and Gas)’가 운영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리비아의 석유생산은 내적 갈등과 봉쇄 조치에 의해 반복적으로 중단되고 있지만, 현재 약 1250만 배럴의 생산량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이라 할 수 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