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글로벌-Biz 24] 기아차, 인도 공략에 ‘셀토스·카니발’ 투톱 전략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Telegram
검색
메뉴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HOME
>
글로벌비즈
>
아시아·호주
[글로벌-Biz 24] 기아차, 인도 공략에 ‘셀토스·카니발’ 투톱 전략
정수남 기자
입력
2019-12-21 09:04
[글로벌-Biz 24] 기아차, 인도 공략에 ‘셀토스·카니발’ 투톱 전략
이미지 확대보기
기아차가 내년 카니발을 인도에 출시한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기자
기아자동차가 내년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와 승합차 카니발 등으로 이뤄진 투톱 체제를 가동한다.
인도 언론사 가디와디는 기아차 인도가 최근 인터넷에 카니발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카니발은 안드라 프라데시 아난타푸르 기아차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매년 2월 개최되는 자국의 오토엑스포에서 첫 선을 보인다.
2.2 디젤 엔진을 탑재한 카니발은 올해 중반 출시돼 인기인 셀토스와 함께 자국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가디와디는 설명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인도
#카니발
#셀토스
헤드라인
뉴스
코스피, 삼전·닉스 주주환원 기대에 5.89%↑
엔화, 저가 매수세에 158엔대 후반으로 반등
日 방위성, 방위비 8.9조엔 요청 '역대 최대'
SK하닉, 40조 자사주 소각에 주가 '불기둥'
K완성차, 동남아 시장서 차종 다변화로 승부
GS건설 vs 빈치, 호주 철도사업 최종 2파전
많이 본 기사
1
한화오션 제친 TKMS, 加 잠수함 납기단축 분할건조 추진…유럽 조선연합 가동
2
日 언론, '韓의 울산 해저 20m 수중 AI 데이터센터 착수' 집중 조명
3
폴란드 공군, F-35 64대·KAI FA-50 48대 체제 구축…나토 최강 맹주 부상
4
한화에어로, 폴란드 천무 100대 돌파 속 긴급 부품조달 4파전 격돌
5
中 청두항공, 3발엔진 6세대 스텔스기 J-36 개발…2년새 시제기 5대
오늘의 주요뉴스
닛케이 1.36% 반등 6.6만엔대… 美 금리 하락 훈풍
청와대,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안보상황 점검회의
국민연금 책임투자 원칙 적용 대상 자산군 대체투자까지 확대
구글, AI 안경으로 마이크로LED 선택…삼성의 OLEDoS 승부처는
1.7조 무기 사업의 발판이 된 4억 뒷돈…방사청 공무원·LIG D&A...
투데이 컴퍼니
체리차 로봇부문 아이모가 IPO 추진
앤스로픽 영업흑자에 'AI 버블론' 셈법 변화
신형 투싼 파격 변신에 美 자동차 매체 주목
미쓰비시 물류, 美 선벨트에 대형 유통센터 2곳 착공
리얼시승기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이라니!" 갓성비 미쳤다는 스웨디시 프리미엄 SUV, 볼보 'XC60 B5 울트라'
"디자인 대박, 기본기 훌륭"...유니크한 프렌치 크로스오버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이게 진짜 미국차에요?"...럭셔리하게 바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박지수 아나운서가 타본 ‘전설의 무쏘’… “여성·초보자도 반할 반전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