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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베트남] GDP성장률 7%이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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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베트남] GDP성장률 7%이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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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딘 후에 경제 부총리는 베트남의 2019년 GDP성장률을 7% 이상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에 따르면 재무부의 계산하에 2019년 인플레이션 지수(CPI)는 2.73%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2019년 CPI가 증가한 주된 이유는 소비재(식품, 요식업 서비스, 음료, 대중 교통 서비스, 관광 등)와 국내 연료가격이 증가한 것에 기인했다. 기본급 인상에 따라 의료 서비스 가격도 상승했으며 수요와 투입 비용으로 건축 자재 및 노동 가격도 올랐다. 2019년 하반기부터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영향으로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공급도 감소했다.

반대로, 가격의 압력을 낮추는 이유는 식량 가격의 하락이다. 석유, 가스, 통신, 설탕 가격이 인하됐으며 공급과 수요 사이의 균형을 보장하고 시장 가격의 검사 ​​및 통제를 강화한 것이 원인이다.

중요한 거시적 지표와 관련하여 후에 부총리는 "거시 경제적 안정성과 강화로 인플레이션이 2.73%로 낮아진 것은 의미있다."며 "2019년의 인플레이션은 2018년 3.54%, 2017년 3.53%였던 최근 3년 동안 가장 낮았다"고 밝혔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