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 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남부지역 30개 대학과 북부지역 33개 대학 등은 이번주까지 개강을 일시적으로 연기한다고 보도했다. 이들 대학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당초 금일예정이던 개강일을 임시로 9일까지 연기하기로 공식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설 연휴 이후 개교 예정이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중 발병지역의 학교는 임시휴교를 결정한 상태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