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현지 시간) 에비에이션 와이어에 따르면 항공권 판매는 3월 초에 시작할 예정이다.
공동운항 대상 노선은 양측이 3월 29일 주 7회 왕복으로 개설하는 모스크바-하네다 노선과 러-일 10개 국내 노선이다.
아에로플로트는 JAL이 운항하는 하네다를 비롯해 삿포로, 나고야, 오사카, 오카야마, 히로시마, 후쿠오카, 나가사키, 구마모토, 가고시마, 나하의 각 노선에서 공동운항을 실시한다.
아에로플로트와 JAL은 지난 2017년 11월 포괄적 업무 제휴를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아에로플로트는 오는 6월 모스크바-간사이 노선을 주 4회 운항할 예정이다. 동노선에서도 JAL과 공동운항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