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수기업체인 청호나이스가 베트남에서 고급 리조트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5일(현시시간)외신 등에 따르면 베트남 가전기업인 탄아아다이탄 그룹(Tan A Dai Thanh Group)과 메이홈캐피탈푸꾹(Meyhomes Capital Phu Quoc)의 합작으로 추진되는 탄아다이메이랜드(Tan A Dai Thanh-Meyland)리조트 개발에 청오나이스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푸꾹(Phu Quoc)에는 수십 개의 고급 리조트가 밀집해 있다.
메이홈캐피탈푸꾹측은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도시 지역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푸꾹의 베트남 여행의 완벽한 퍼즐 조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호나이스는 리조트 내 정수 플랜트 설비를 맡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랜트 사업부는 역삼투압 정수설비, 여과설비, 순수·초순수 설비, 해수담수화 설비, 살균장치, 태양광발전 설비, 필터 등.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