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단독 매장 오픈 고려 중
이미지 확대보기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울리치는 2019년 뉴욕 소호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등 새로운 점포 오픈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시장을 중점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일본에 이어 한국 시장에도 단독 매장 오픈을 고려 중이다.
아시아 시장 확장은 지난해 최고경영자(CEO)로 부임한 스테파노 사콘의 지휘로 진행 중이다. 스테파노 사콘은 패션 시장에서 약 25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패션업계에서 알아주는 전문가로, 울리치 합류 전에는 신발 브랜드 반스의 유럽지역 총책임자를 맡았다.
울리치는 온라인 매출보다 오프라인 매출이 높은 편이다. 온라인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0%, 단독 매장 등 소매점 매출은 35%가량을 차지한다. 울리치는 밀라노, 베를린, 뮌헨, 런던 등 주요 도시에 2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